돌아가기
이전글 다음글
5월 돌곶이 풍류
 
0522돌곶이풍류.jpg
😎 돌곶이 풍류 😎

2026년 5월 22일 오후 5시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지하 1층
한예종 전통예술원 무용과 문예사 실습

🍎 춘앵전_김서우
춘앵전은 조선 순조(1828)때 창작된 향악정재로,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가 모친인 순원숙황후 40세 탄신일을 경축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춤이다.
창경궁 연경당에서 초연하였으며 심소 김천흥에 의해 전승되었다. 꾀꼬리를 상징하는 노란색 양삼을 입고 화관을 쓰고 양손에 오색 한삼을 낀 상 태로 화문석 위에서 추어지는 궁중정재이다

🍎 한영숙류 살풀이춤_김초희
-한영숙류 살풀이춤은 한을 풀어내는 의미를 지닌 전통 춤으로, 깊은 호흡과 절제된 움직임 속에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낸 작품이다.

🍎 한영숙류 태평무_김태희
-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왕과 왕비의 백성을 위하는 마음과 염원을 춤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절제된 동작 속에서 손끝처리와 담긴 깊은 정서와 우아한 선이 돋보인다.

🍎 소고춤_이예림
-최종실 안무의 소고춤은 소고놀음의 독특한 춤사위와 가락을 짜임새 있게 복원시킨 춤으로 경쾌하면서도 절도 있게
몰아치는 춤사위가 특징이다. 사물놀이와 태평소 반주가 춤을 이끌어가며, 기(記), 경(景), 결(結), 해(解) 즉, ‘치고, 달
고, 맺고, 풀고’ 하는 장단에 맞추어 소고를 두드리는 가락에서 나오는 흥과 신명나는 몸짓을 통해 혼을 담는 춤이다.

🍏 참여형 프로그램 : 꾀꼬리 아리랑
전통 한삼을 끼고 전통춤의 기본동작을 배워본 뒤 음악에 맞춰 춤을 춰보기

​​

※ 버튼 접속 가능 일시: 04.14.(화) 14:00~
※ 신청기간: 04.14.(화) ~ 선착순 마감
선착순 확정자 대상으로 안내 문자 발송 예정